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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세션 간 Context Handoff: 맥락을 잃지 않는 4계층 전략
Claude 세션 전환 시 맥락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체계적인 4계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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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세션에서도 맥락을 잃지 않는 4-layer hand off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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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나 codex와 같은 AI tool들을 사용하다 보면 세션의 context window가 다 차는 경우를 경험하게 됩니다.

claude code의 기본 설정으로는 auto compaction에 의해서 계속 다음 세션으로 넘어가는데, 대부분의 경우 context rot이 발생해서 실시간으로 AI가 멍청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습니다. 사실 context window가 100%가 되지 않더라도 하나의 세션에서 많은 작업을 진행해 80-90%를 소비하면 AI 또한 한계를 느끼며, 모든 작업을 마무리하지 않고 “나중에 구현할 것”과 같은 식으로 빠르게 마무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개발자들이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새로운 세션을 열어라, 항상 첫번째 prompt가 중요하다 라는 말을 합니다. 이 글에서는 새로운 세션을 열었을 때 기존 맥락을 참고하여 진행하는 hand off 기능에 대해서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찰이 들어가 있습니다.

기존까지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그렇게 어려운 기능이 많지 않았고, 조금 맥락을 잃으면 새로운 세션을 여는 것을 계속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만약 대형 프로젝트를 한 번에 진행한다고 했을 때, 이 방법을 참고하여 새로운 세션에서도 이전 세션의 메모리를 잘 사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